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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가 별거냐' 남성진·이철민·신세호, 무모한 '왁싱 도전'
등록일 2017-05-26 오전 10:31:07 조회수 72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별거가 별거냐'에서 배우 남성진, 이철민, 사강의 남편 신세호가 왁싱에 도전한다.  

 

27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케이블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별거가 별거냐'에서는 별거남 3인방의 무모한 동반 외출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남성진, 이철민, 신세호가 일탈을 감행하기 위해 스튜디오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뭉쳤다. 신세호는 남성진과 이철민이 의외로 순수한 모습을 보이자 새로운 제안을 던졌다. 그는 "오늘 하러 가기 좋은 날씨"라고 설명하며 그들을 왁싱숍으로 이끌었다.  

 

신세호의 유혹에 넘어간 남성진과 이철민이 왁싱숍에 들어섰다. 그러나 그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부위를 싹 다 왁싱 할 수 있다"는 관리사의 설명을 듣고 경악했다.
 
결국 그들은 왁싱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브라질리언 왁싱을 두고 내기까지 펼쳤다. 그들은 사활을 건 가위 바위 보 끝에 결과에 따라 브라질리언, 다리 등 다양한 왁싱을 체험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아내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MC 박지윤은 "남자 아지트에서 유교사상에 어긋나는 해괴망측한 일이 벌어졌다"고 반응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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