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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가 별거냐’ 김지영, 남성진 영상편지에 또 손수건 소환
등록일 2017-05-15 오후 12:00:27 조회수 107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별거가 별거냐’ 김지영이 남성진의 영상에 또 한번 눈물을 흘렸다. 

6일 밤 9시 E채널에서 방송되는 대한민국 최초 별거 리얼리티 ‘별거가 별거냐’에서는 김지영-남성진 부부의 순탄하지만은 않은 별거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성진은 별거 첫날밤을 맞는 의문의 숙소에서 아내 김지영에게 그 동안 보여준 적 없는 온화한 미소와 진심을 담은 영상편지를 보냈다. 이에 남성진은 “별거가 별걸 다해야 하는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김지영의 빈 자리를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남성진의 영상편지를 접한 김지영은 뜻밖의 눈물을 흘려 MC 박지윤과 사강, 김미경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지영의 눈물을 가장 가까이에서 본 사강은 재빨리 손수건을 건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지영은 “내 남편이어서가 아니라 누가 봐도 불쌍한 장면 아니냐”며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스타 부부들의 은밀한 속사정부터 별거 후 펼쳐지는 6인의 화려한 솔로 라이프, 이혼 조장이 아닌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해 펼쳐지는 특별한 프로젝트 ‘별거가 별거냐’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E채널에서 방송된다.

출처 : 고승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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