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오케이엔터테이먼트

뉴스/소식
게시판 내용
‘국민며느리’ 김지영, 부산 클럽 접수 ‘일탈 지켜보는 남편’
등록일 2017-04-24 오전 10:46:53 조회수 151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김지영이 부산 클럽을 접수했다. 

22일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에서 방송된 대한민국 최초 별거 리얼리티 ‘별거가 별거냐’에서는 김지영-남성진 부부의 순탄치 않은 별거 첫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영은 남성진과 별거가 시작되자마자 빛의 속도로 집을 떠나는 야심 찬 행보를 보였다. 김지영은 이어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께 렌터카를 타고 무작정 부산행을 선택하는가 하면 평소 이미지와는 다르게 친구들을 클럽으로 인도, 스테이지를 누비며 광란의 밤을 보냈다. 
 

김지영의 무모한 일탈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남성진은 결국 짜증이 폭발한 상태에서 “김지영의 꿈은 집시”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스타 부부들의 은밀한 속사정부터 별거 후 펼쳐지는 6인의 화려한 솔로 라이프, 이혼 조장이 아닌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해 펼쳐지는 특별한 프로젝트 ‘별거가 별거냐’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게시판 이전/다음글
이전글 [단독] '형사' 김상경· '부부' 김희애X김강우, 영화 '더 바디'로 뭉친다
다음글 ‘별거가 별거냐’ 김지영, 남성진 휴대폰 저장명 ‘오래 안 여자’에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