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오케이엔터테이먼트

뉴스/소식
게시판 내용
'사랑은방울방울' 김혜리, 차에 달린 위치추적기에 '소름' "남편이 날 의심해왔던거야?"
등록일 2017-04-17 오전 10:46:21 조회수 55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김혜리가 자신의 차에 달린 위치추적기를 알게 됐다.

 14  SBS   ' '( 김정민 연출/김영인 극본) 94회에서 나영숙(김혜리)은 자신의 차에 달린 위치추적기를 알고 소름이 돋았다. 

 

이날 영숙은 차 수리가 다 끝났다는 말에 카센터로 향했다. 거기서 직원의 말을 듣고 영숙은 소름이 돋았다. 차 밑에 위치추적기가 달려있다는 것.

직원은 "이 모델은 지정된 구역에서 벗어나면 알려주는 기계다. 요즘은 실시간으로 바로바로 알려준다"고 말했다. 영숙은 자신의 차에 그런게 달려있어 감시를 받았다는걸 알고 충격을 받았다.   

 

샵으로 온 영숙은 생각에 잠겼다. 그녀는 "계속 장호(김명수)오빠랑 나를 의심하고 있었던거야?"라고 황당해했다. 

나영숙은 자신이 샵을 벗어날때 남편이 전화를 걸던 일을 떠올렸다. 분명 정보가 전달돼 연락을 해왔던게 틀림없었다. 차 밑에 키가 빠졌을때도 영숙이 고개를 숙이지 못하게 하고 자신이 직접 주워주기도 했다. 

그날 저녁 그리고 창문을 통해 퇴근하고 들어오는 남편 한영목(길용우)을 확인했다. 한영목은 차 밑을 확인하며 위치추적기가 달려있는지 확인한참이었다. 제대로 달려있는걸 보자 영목은 아직 아내가 눈치채지 못했을거라 여겼다.

 

나영숙은 이 일을 따지려다가 '가만, 자기가 한 일이 아니라고 잡아떼면 그만이잖아'라며 입을 다물었다. 지금까지 오해를 받고 감시를 받아온 나영숙, 과연 남편을 어떻게 속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타서울TV 김혜정 기자/사진=SBS '사랑은 방울방울' 캡처]  

 



게시판 이전/다음글
이전글 ‘역적’ 심희섭, 동생 윤균상 살릴 수 있을까?… 김지석-안내상 본심 알았다
다음글 '별거가 별거냐' 남성진, 특별한 짐싸기로 김지영과 별거 시작…'자유 만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