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오케이엔터테이먼트

뉴스/소식
게시판 내용
'컬투쇼' 김지영 "액션 배우다 몇번 토했다…최강희는 체력 좋아"
등록일 2020-04-28 오전 10:41:20 조회수 26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SBS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굿캐스팅' 김지영이 최강희의 체력에 놀랐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의 주연배우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최강희는 '굿캐스팅'에 대해 "너무 신나는 드라마고 언니들이 싸워주는데 '쾌감'이 느껴진다. 우리 모두 국정원 요원으로 나온다"며 "나는 '똘끼'있는 요원으로 나온다. 모두 굉장히 능력이 뛰어난 분들인데 사고가 있어서 모두 국정원을 떠났다가 다시 소집돼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다"라고 설명했다.

유인영은 "나는 뇌가 섹시한 '뇌섹녀' 역할을 맡았는데 어리바리에 제대로 할 줄 없는 게 없다. 귀여운 역할이다"라고 소개했다. 액션 연기는 상대적으로 많지 않다고. 그는 "이번에 출연하면서 느꼈는데 때리는 것보다 당하는 게 더 맞는 것 같다. 잘 맞아줄 수 있다"라고 답했다.

액션연기에 대해 김지영은 "나는 액션을 처음 했는데 갑자기 액션을 하라고 해서 여름에 한달 넘게 액션스쿨에서 액션을 배웠는데 힘들더라. 몇 번 토했다. 그런데 최강희씨는 체력이 좋더라"고 말했다.

이에 최강희는 "체력이 좋다는 걸 이번에 알았다. 다들 힘들어하는데 나는 너무 재미있어서 더 하고 싶었다"라고 답했다.

유인영은 "언니는 땀도 안 흘린다"고 말했고, 김지영은 "우리가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것 같은 표정으로 앉아 있으면 '해볼까?' 해서 쉬지도 못 하겠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ichi@news1.kr



게시판 이전/다음글
이전글 ‘굿캐스팅’ 김지영 “작품 위해 12kg 찌워...아직 6kg 밖에 못 빼 고민”
다음글 ‘굿캐스팅’ 최강희, 유인영X김지영 만났다…걸크러시 조합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