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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51회 서혜진, 친모 이보희 이장유 사망 연관에 충격
등록일 2019-09-24 오전 10:08:12 조회수 32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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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51회에는 이나비(서헤진 분)가 친엄마 조순자(이보희 분)가 송장구(이장유 분) 사고와 관련됐음을 알게 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51회 예고 영상 캡처

'모두 다 쿵따리' 서혜진이 친엄마 이보희가 이장유 사망과 관련됐음을 알게 된다.

24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51회에는 이나비(서헤진 분)가 친엄마 조순자(이보희 분)가 송장구(이장유 분) 사고와 관련됐음을 알게 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5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한수호가 송보미(본명 이봄, 박시은 분)와 함께 보미 친할머니인 서우선(박혜진 분) 왕회장을 만나기 위해 절을 찾은 것을 알게 된 조순자는 곧장 절로 달려온다.

허브에서 추출한 원액으로 희귀병에 걸린 딸 아름이(고주비 분) 치료제를 개발 중인 한수호는 서우선 왕회장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수호는 "허브농장 살려야 합니다. 한번만 도와주십시요"라고 부탁하지만 서우선은 "자네 일은 자네 선에서 마무리 하시게"라며 거절한다. 

한수호가 "다른 사람은 몰라도 회장님은 아시잖아요"라고 하자 서우선은 "미안하네. 그만 나가 보게"라고 선을 긋는다.

앞서 조순자는 이봄 이름으로 된 땅을 보미가 죽었다며 시어머니 서우선에게 강제로 빼앗았다. 이후 한수호가 눈에 가시같은 송보미를 돕는 것을 알게 된 조순자는 측량을 통해 한수호 허브농장이 자기 땅에 지어졌다며 15일 안에 철거하라고 통보했다.

한편, 문장수(강석정 분)는 변호사 친구에게 조순자가 송장구죽음과 관련됐다는 보고를 받는다.

그런데 이나비가 "니 장모 송장구 그 사람 죽음과 관련있어"라고 문장수에게 보고하는 말을 몰래 엿듣고 충격 받는다.

문장수는 장모 조순자 약점을 캐기 위해 돈봉투를 들고 송하남(서성광 분)을 찾는다. 송하남이 거절하자 문장수는 "돈 좀 안겨 줄라고 했는데 안 되겠네"라며 돈봉투를 흔들어댄다.

송하남이 "뭘 알고 싶어?"라고 묻자 문장수는 "당신이 증거 가지고 있어? 그래서 장모님이 돈 줄이 돼 준거야?"라며 조순자가 송장구 범행에 관련됐는지 추궁한다.

할머니 서우선에게 효도하기 위해 32년 전 이봄 유기범을 쫓고 있는 이나비가 친모 조순자의 범행을 하나씩 알아나가고 있어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모두 다 쿵다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출처: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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