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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리' 이혜리-김상경, 훈훈한 본방사수 독려샷…"유쾌하고, 감동적인 드라마"
등록일 2019-09-24 오전 10:01:15 조회수 12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와 김상경이 직접 뽑은 관전 포인트와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연출 한동화, 극본 박정화,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로고스 필름) 측은 첫 방송을 하루 앞둔 24일,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이혜리와 김상경이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와 본방사수 독려샷을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망하기 일보 직전의 청일전자 말단경리에서 대표이사로 등극한 이선심(이혜리 분)과 현실의 쓴맛을 누구보다 잘 아는 까칠한 상사 유진욱(김상경 분) 부장, 그리고 오합지졸 직원들이 뭉쳐 회사를 살리기 위한 극한의 심폐 소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들의 조금 특별한 성장기이자, ‘웃픈’ 생존기가 유쾌한 웃음과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세상 특별한 ‘멘토-멘티’를 예고한 이혜리와 김상경의 만남 그 자체만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이혜리는 스펙이라고는 1도 없는 극한청춘 이선심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이혜리는 “‘청일전자 미쓰리’는 다양한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를 특별하게 그린 드라마다. 특히 회사의 막내 선심이의 직장 생활은 사회 초년생이나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공감할만한 이야기인 만큼, 더욱 몰입해서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짚으며 “내일(25일) 밤 이선심의 대표 취임기가 시작된다. 말단경리인 선심이가 어떻게 회사의 대표가 되는지, 첫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는 관전 포인트와 함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설명이 필요 없는 배우 김상경은 이선심 한정 ‘츤데레 멘토’로 거듭나는 유진욱 부장 역으로 극의 무게중심을 잡는다. 김상경 역시 “평범한 우리의 일상이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드라마”라고 ‘청일전자 미쓰리’만의 매력을 짚었다. 이어 “드디어 ‘청일전자 미쓰리’의 첫 방송이 다가왔다. 첫 방송부터 정주행하시면 웃음과 눈물, 감동이 분명히 함께할 것”이라며 “이제 진짜 우리 모두의 이야기에 빠져보시죠!”라고 에너지 넘치는 메시지를 덧붙여 기대심리를 자극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에서는 ‘을’의 설움에서 벗어나려는 중소기업 청일전자의 고군분투와 함께, 만년 ‘미쓰리’ 이선심이 구지나(엄현경 분)의 달콤한 유혹에 홀려 인생 한 방을 노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폭망 위기에 오갈 데 없는 오합지졸 직원들만 남게 된 청일전자. 그들의 짠내 폭발 생존기의 시작이 어떤 웃음과 공감,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청일전자 미쓰리’는 선 굵은 장르물을 통해 통쾌한 웃음을 녹여낸 짜임새 있는 연출로 호평받은 한동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정화 작가가 집필을 맡아 공감력 높인다. 내일(25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김상경-이혜리. 사진/tvN
 
출처: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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