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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쿵따리' 서혜진, 우아함 가득한 일상샷 '심쿵주의'
등록일 2019-09-06 오전 10:15:57 조회수 43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모두 다 쿵따리' 배우 서혜진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서혜진 SNS

 

'모두 다 쿵따리' 배우 서혜진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서혜진 SNS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배우 서혜진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은 언제나 즐겁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안에는 미소를 지으며 근접 셀카를 촬영하는 단발머리 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혜진의 우아함 가득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혜진의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31세다.

 

한편, 서혜진은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에서 이나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출처: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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