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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김상경, 이혜리와 의기투합 '청일전자' 살릴 수 있을까?
등록일 2019-09-06 오전 10:07:57 조회수 9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사진 제공 = tvN

 

사진 제공 = tvN


 

 

`청일전자 미쓰리` 김상경이 이혜리의 까칠 `멘토`로 나선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연출 한동화, 극본 박정화,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로고스 필름) 측은 5일, 인생의 쓴맛을 제대로 아는 현실주의 `유부장` 유진욱으로 분한 김상경의 스틸컷을 공개해 공감을 저격한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말단경리 이선심(이혜리 분)과 까칠 상사 유진욱(김상경 분) 부장을 비롯한 `청일전자` 직원들이 망하기 일보 직전의 회사를 살리기 위해 의기투합한다. `청일전자` 패밀리가 펼치는 극한의 소생 프로젝트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 특히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현실 밀착형 캐릭터들이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리며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혜리와의 세상 특별한 `멘토-멘티` 케미를 예고한 김상경은 까칠한 현실주의 `유부장` 유진욱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직원들은 물론 협력업체들을 닦달하며 마른오징어에서도 즙을 짜낸다는 이른바 `인간착즙기`로 명성이 자자한 인물이다. 하지만 `청일전자`의 대표 이사가 된 이선심에게 부드러운 위로보다 뼈아픈 충고를 건네며 그를 성장시키는 반전의 `츤데레` 멘토 길을 걷게 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청일전자`로 몰려드는 대박 기운에 다 함께 만세를 외치는 직원들 사이, 홀로 뒷짐을 지고 선 유진욱의 모습이 흥미롭다. 꼿꼿하고 고고하기까지 한 자태는 주변에도 흔들림 없이 `마이웨이`로 직진하는 그의 성격을 대변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직원들을 지켜보는 표정은 금방이라도 날카로운 지적과 잔소리가 들려올 듯 싸늘하다. 그런가 하면 늦은 퇴근길에 오른 그의 지친 발걸음에는 현실의 쓴맛을 누구보다 잘 아는 유진욱의 팍팍한 일상이 공감을 자아내며, 이선심과 함께 변화해갈 그의 반전 매력에 궁금증을 더한다.

김상경은 "유진욱 부장은 우리 일상의 모습이 그대로 담긴 현실적인 인물이다. 그 점이 저에게는 굉장한 매력으로 다가왔다"라며 "위로와 위안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과 다짐을 전한 바 있다. 누구나 공감할 법한 현실을 반영한 휴먼 오피스물로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김상경의 연기 변신도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청일전자 미쓰리` 제작진은 "김상경이 현실감 더한 연기로 묵직한 울림과 공감을 선사한다.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진가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기대 이상의 호흡을 발휘 중인 이혜리와의 `멘토-멘티` 케미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청일전자 미쓰리`는 OCN `38사기동대`,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등 통쾌한 웃음을 녹여낸 짜임새 있는 연출로 호평받은 한동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정화 작가가 집필을 맡아 공감력 높인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후속으로 오는 25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 된다.

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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