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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유진욱 부장으로 변신한 김상경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등록일 2019-08-22 오전 10:20:42 조회수 43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tvN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후속으로 오는 9월 첫 방송된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극본 박정화, 연출 한동화) 측은 19일, 이혜리와 김상경의 첫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공감력을 높인다.

세상 유니크한 ‘멘토-멘티’ 케미를 선보일 이혜리와 김상경을 비롯해 엄현경, 차서원, 김응수, 백지원, 김형묵, 정희태 등 완성도를 담보하는 배우들이 리얼리티와 유쾌한 웃음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이혜리는 망하기 일보 직전의 ‘청일전자’ 말단경리에서 대표이사로 벼락 승진(?)한 ‘미쓰리’ 이선심 역을 맡았다.  

스펙이라고는 1도 없는 이 시대의 극한청춘이지만, 특유의 긍정에너지로 ‘웃픈’ 성장기를 그려나간다.  

김상경이 맡은 ‘유부장’ 유진욱은 현실의 쓴맛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열정이 메마른지 오래인 현실주의자다.  

회사와 동료들을 위해 진심으로 부딪히는 이선심에게 부드러운 위로보다 뼈아픈 충고로 성장하게 하는 반전의 츤데레 ‘멘토’로 활약할 전망. 두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멘토와 멘티가 되어 위기에 놓인 회사를 살리기 위해 극한의 ‘소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혜리, 김상경의 만남은 그 자체로 ‘청일전자 미쓰리’가 기다려지는 이유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강의 현실 밀착형 캐릭터를 입은 이혜리와 김상경의 모습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청춘의 새로운 얼굴을 그려나갈 이혜리는 무한 긍정의 아이콘 ‘미쓰리’로 완벽 빙의한 모습. 회사의 온갖 심부름을 도맡으며 온종일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니는 ‘미쓰리’ 이선심.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동그란 안경을 걸쳐 쓴 모습이 극한청춘의 현실을 짐작게 한다.

지친 기색 하나 없는 순진하고 올곧은 눈빛과 해맑은 미소는 누구보다 솔직하고 씩씩한 ‘이선심’이란 인물에 궁금증을 높인다. 

사진 속, 세상 까칠한 현실주의자 ‘유진욱’ 부장으로 변신한 김상경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회사 직원들은 물론 협력업체 사장들 앞에서도 ‘얄짤’ 없는 유부장. 사진만 봐도 찬바람이 부는 시크하고 팍팍한 눈빛은 마른오징어에서도 즙을 짜낸다는 ‘인간착즙기’ 유진욱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시킨다.  

무엇보다 달라도 너무 다른 이선심과 유진욱의 관계도 흥미를 더한다.

눈빛을 반짝이며 말을 붙이는 이선심에게 시선 한번 주지 않는 유부장. 그의 쌀쌀한 표정에도 아랑곳없이 씩씩하게 말을 이어가는 세상 해맑은 이선심이 대비를 이루며 왠지 모를 웃음을 유발한다.  

귀찮은 듯 자리를 피하는 유부장과 이를 지켜보는 이선심의 ‘댕댕美’ 넘치는 모습은 두 사람이 그려낼 반전의 ‘사내케미’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김상경은 ‘청일전자 미쓰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드라마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전까지는 다소 비현실적인 내용과 극적인 전개의 작품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고 밝혔다.

“근래에 보기 드문 생활밀착형 드라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전해드린다는 점이 보람되고, 실제로 연기하면서 뭉클할 때도 많았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출처] : 허우진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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