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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지영, 영화 '액시트' 조정석-윤아 게스트 출연 도중 깜짝 등장…"후배지만 존경스럽다"
등록일 2019-08-21 오전 11:30:58 조회수 21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 코너에서는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제작 외유내강)의 배우 조정석, 임윤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김지영이 깜딱 등장했고, 조정석은 벌떡 일어나 김지영의 두 손을 잡으며 자리로 안내했다. 마이크를 잡은 김지영은 "근처에서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드라마 속 분장을 하고 올 수밖에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지영은 "용남이 누나로 나온 김지영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지영은 "11월쯤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굿 캐스팅' 촬영을 진행 중에 있다"며 "청소부부터 스튜어디스까지 각종 직업을 연기하니 기대 바란다"고 차기작에 대한 예고도 함께 전했다.

김지영의 곱슬 머리는 본 조정석은 "이러고 있으니까, 진짜 우리 친누나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은 최근 관람객 수 750만명을 돌파한 '엑시트'에 대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며 "두 배우가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연기했다. 난 누워서 지켜보고만 있었다"고 흥행의 공을 조정석과 윤아에게 돌렸다.

이어 김지영은 "두 사람 모두 후배지만 존경스럽다. 밖에 나가도 이런 배우들이 없다고 자랑하고 다닌다"며 조정석, 임윤아를 칭찬했다. 

 

출처=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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