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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급기밀> “군사 일급기밀을 다룬 범죄실화극! 김상경·김옥빈·최무성 주연”
등록일 2019-08-09 오후 1:46:48 조회수 14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사진=네이버 영화>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9일(일) 17시 50분부터 20시 1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1급기밀>이 방송된다.

20♡ 1월 24일 개봉된 홍기선 감독, 김상경, 김옥빈, 최무성 주연의 <1급기밀>은 관람객 평점 8.86, 네티즌 평점 8.87,

누적관객수 218,808명을 기록한 101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영화 <1급기밀>은 국가라는 이름으로 봉인된 내부자들의 은밀한 거래를 폭로하는 범죄 실화극이다.

2002년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외압설 폭로와 2009년 방산비리를 폭로한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2002년 3월, 차세대 전투기 사업인 ‘F-X사업’의 시험평가를 책임지고 있는 공군시험평가단 부단장이던 조주형 대령이 국방부 핵심인사가

미국 정부가 지원하는 특정기종(F-15K)의 선택하고 시험평가 과정에서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고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보했다고 밝혔다.

이 제보로 미국 내에서도 사실상 단종된 F-15K의 선정을 위해 부당한 압력을 넣은 사실과 국방부가 평가 기준을 조작하려 했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한편 국방부는 조 대령을 2002년 4월 F-X 기종선정 발표 직전에 군사기밀 누설 등의 혐의로 기소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고, 대법원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형이 확정되는 고초를 겪었다.

그러나 조주형 대령의 폭로는 전투기 구매과정에서 약 2천 억이 넘는 돈을 절감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 받고 있다고 전했다.

주연을 맡은 김상경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했고, 1998년 MBC 드라마 <애드버킷>으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사라진 밤>, <궁합>, <1급기밀>, <살인의뢰>, <몽타주>, <타워>, <하하하>, <조용한 세상>, <극장전>, <내 남자의 로맨스>, <살인의 추억>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K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2014년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2008년 그리메상 남자연기자상,

 2007년 제1회 대한민국 영화연기대상 최고의 눈물연기상, 2002년 춘사대상영화제 남자신인상, 1999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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