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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라진 밤> “내가 죽인 아내의 시체가 사라졌다! 김상경·김강우·김희애 주연”
등록일 2019-07-31 오전 10:46:24 조회수 54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9일(월) 12시 45분부터 14시 55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사라진 밤>이 방송된다.

20♡ 3월 7일 개봉된 스릴러 영화 <사라진 밤>은 이창희 감독의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 주연의 스릴러영화다. 관람객 평점 7.95, 네티즌 평점 7.01을 받았으며, 관객수 1,315,735명을 기록한 영화다.

영화 <사라진 밤>은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재벌가 여인의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가운데, 숨 막히는 추격과 서로 다른 목표를 가진 인물간의 팽팽한 대립, 예측 불가능한 결말을 그린 작품이다. 이 영화는 단 하룻밤 동안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진 사건을 다루고 있어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독특한 긴장감과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사라진 밤>이 완전범죄를 계획한 남편과 사체보관실에서 흔적 없이 사라진 아내, 그리고 사건에 집착하는 형사까지 밀도 있는 시나리오와 ‘추적 스릴러’의 긴장감을 더할 디테일한 연출과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이 완성시킨 작품이라고 밝혔다.

영화 <사라진 밤>이 갖고 있는 가장 큰 무기라고 할 수 있는 강렬한 몰입감은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진가를 발휘했다. 베테랑 배우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가 망설임 없이 출연을 결심하게 된 것이 바로 탄탄한 시나리오의 힘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배우들은 입을 모아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읽게 만드는 힘이 있는 시나리오”,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멈출 수가 없었다”, “이런 충격적인 결말은 처음이었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김상경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했고, 1998년 MBC 드라마 <애드버킷>으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사라진 밤>, <궁합>, <1급기밀>, <살인의뢰>, <몽타주>, <타워>, <하하하>, <조용한 세상>, <극장전>, <내 남자의 로맨스>, <살인의 추억>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K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2014년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2008년 그리메상 남자연기자상, 2007년 제1회 대한민국 영화연기대상 최고의 눈물연기상, 2002년 춘사대상영화제 남자신인상, 1999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 등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김희애는 혜화여고 재학 중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1986년 KBS 드라마 <여심>으로 1980년대 중후반 무렵에 전인화와 함께 신세대 스타로 급부상했고, 1990년대에는 최진실·채시라 등과 브라운관 트로이카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 1995년 MBC <연애의 기초> 이후 한동안 브라운관에서 사라졌다가 1999년 MBC <하나뿐인 당신>으로 안방극장 복귀를 했다. 그 이후 출산 등의 이유 때문에 브라운관을 떠났고 2003년 KBS 2TV <아내>로 안방극장 복귀했다.

2007년 SBS <내 남자의 여자> 이후 드라마 공백기를 가졌다가 2011년 SBS <마이더스>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제3회 대전드라마페스티벌 중편 드라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2014년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본상, 2014년 제9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여자 연기자상, 2007년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2007년 SBS 연기대상 대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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