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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비켜라 운명아' 78회 진예솔, 강태성과 감격 재회?!…김혜리, 박윤재x서효림에 유해염료 발뺌
등록일 2019-02-20 오전 10:18:52 조회수 266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78회에서는 최수희(김혜리 분)가 급성 간경변 진단을 받은 아들 최시우(강태성 분)을 위해 정진아(진예솔 분)를 찾기 시작해 시우와 진아 재회 기대감을 높인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비켜라 운명아' 78회 티저 예고 영상에 따르면 남진(박윤재 분)과 승주(서효림 분)는 3차 경연 천연소재에 유해성분이 다량 검출됐다는 기사를 보고 최수희에게 이를 따진다. 

 

승주가 이상현에게 "염료를 추천한 사람이 누구냐?"며 말해달라고 한다. 상현이 최수희 상무라고 밝히자 남진과 승주 세사람은 수희방으로 찾아가 이를 문제 삼는다.

남진은 수희에게 "추천해주신 염료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라고 따진다. 하지만 뻔뻔한 최수희는 "조사도 해보지 않고 덜컥 써놓고는 왜 내 핑계를 대는데"라고 고함을 지르며 받아친다. 


한편, 정진아는 임신 초음파 사진을 들고 시우를 걱정한다. 진아는 "아가야. 니 아빠 무슨 일 있는 거 아니겠지?'라며 불안해한다. 

방철상(권혁호 분)은 최수희가 추천한 유해 염료 때문에 고민하는 이상현을 위로한다. 방철상이 "어찌 된 일이냐"라고 묻자 이상현은 "내가 죽어야 돼"라고 자책한다.

이를 들은 허청산)강신일 분) 변호사가 "죽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이렇게 신세 한탄할 시간에 사태 수습에 최선을 다 하세요"라고 이상현을 나무란다.

마침내 최수희는 자신이 내쫓은 시우 여친 정진아를 다시 찾기 시작한다. 앞서 방송된 77회에서 병원 침대에 누운 시우는 "진아가 보고 싶다"며 수희 앞에서 눈물까지 흘린 바 있다.

이에 수희는 고선규(강두 분)를 불러 시우를 위해 진아를 찾아달라고 부탁해 시우와 진아 재회 기대감을 높인다.  

하지만 선규는 자신도 부잣집 딸과 사귀다 쫖겨난 비슷한 경험이 있다며 임신한 진아를 위해 영양제를 사다주는 등 과거 행동에 후회하는 중이다.   

 

그런 선규가 수희에게 진아 행방을 순순히 알려주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비켜라 운명아'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출처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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