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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푸른여인’ 조수하, 충무로가 주목하는 신예…‘여우주연상 3관왕’
등록일 2019-02-07 오전 11:30:20 조회수 113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MBN스타 신미래 기자] ‘카페 푸른여인’이 설특집극으로 방송된 가운데, 주인공을 맡은 조수하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TV조선 ‘카페 푸른 여인’은 설특집극으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오전에 방영됐다.

조수하는 카페를 차리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올라왔지만 서울 생활에 지쳐가던 중, 수술로 입원한 엄마의 부탁으로 고향으로 돌아와 

 

 웬수 같은 아빠와 ‘푸른 여인숙’을 맡게 되는 여주인공 혜주 역을 맡았다.

탄탄한 연기력의 중견 배우 김혜리, 기주봉이 부모로 출연, 영덕에서 올로케이션 촬영한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가슴 따뜻한 가족 화해의 감동을 선사했다.

조수하는 2006년 연극 무대로 데뷔해 폭넓은 작품으로 꾸준히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다져왔다. 2016년 영화 ‘원 스텝’의 단역으로 영화 출연을 시작한 후

 

 2017년 영화 ‘이수아’, 20♡ 영화 ‘판타스틱 휴가백서: 삼천포 가는 길’ 단 두 편으로 뚜렷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판타스틱 휴가백서: 삼천포 가는 길’로 2017년 오버컴 필름 페스티벌 여우주연상, 유라시아 국제 월간 영화제 10월 여우주연상, 2018 노이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등 해외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3차례 수상하며 단숨에 충무로가 주목하는 신예로 떠올랐다.

 

출처 - MBN스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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