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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걸스’ 김지영, 과호흡증후군으로 물질 중도 포기 ‘오열’
등록일 2019-01-03 오전 10:22:06 조회수 10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뉴스엔 최승혜 기자]

김지영이 과호흡증후군으로 물질에 어려움을 겪었다.

1월 2일 방송된 채널A '무작정 풍덩하라 워터걸스' 2회에서는 개그우먼 홍윤화, 배우 김지영, 최여진, 김희정, 우주소녀 다영이 제주도에서 해녀문화를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주도에서 두번째 날, 멤버들은 이론과 실전 훈련을 마친 뒤 본격 성게 따기에 도전했다. 다른 멤버들이 성게를 하나씩 따는 동안 김지영은 고전했다. 김지영은 "첫번째 날은 물인지 바닥인지 볼 수가 없었다. 그런데 두번째 날은 성게를 봤다"라고 희망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지영은 과호흡증후군으로 온 몸에 힘이 풀려버리면서 중도 포기했다. 김지영은 물 밖으로 나오자마자 오열했다. 김지영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계속 해보고 싶었던 것도 있고 물공포증도 이겨보고 싶어서 저 자신을 몰아붙였다. 동생들에게 미안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결국 김지영은 더이상 훈련을 받지 못하고 산소호흡기를 낀 채 안정을 취해야 했다.

 

출처=뉴스엔 최승혜 기자

사진=채널A '무작정 풍덩하라 워터걸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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