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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진예솔♥강태성 관계 눈치챘다 “이대론 안 돼”
등록일 2018-12-27 오전 11:40:06 조회수 137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혜리가 진예솔 떼어내기에 돌입했다.

26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연출 곽기원/극본 박계형)에는 최시우(강태성 분)가 정진아(진예솔 분)의 빚을 대신 갚아줬다는 걸 눈치채는 최수희(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순자(이종남 분)는 허청산(강신일 분)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서 안남진(박윤재 분)이 정진아의 빚을 대신 갚아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마침 귀가하던 최수희는 이 대화내용을 듣게 되고 무슨 일인지를 물었다.

이상현(조덕현 분)은 “집안 빚 때문에 대식이랑 강제 결혼을 할 뻔했거든요”라고 털어놨다. 이에 최수희는 “1억이나 됐다면서요 근데 그 빚을 어떻게 갚았대요”라고 추궁했다. 이상현은 “사채를 썼나 봐요”라고 말했지만 최수희는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했다.

양순자(이종남 분)가 “근데 진아 빚에 최상무가 왜 신경을 써요”라고 묻자 최수희는 “우리 팀 디자이너잖아요 괜히 사채업자가 회사 드나들면 어떻게 해요”라고 신경질적으로 반응했다. 그러나 최시우와 정진아 사이에 주고 받은 메시지가 기억난 최수희는 “이대로 둬서는 안 되겠어”라고 심각한 얼굴을 드러냈다. 

 

출처 :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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