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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산낙지손질에 눈물, 김수미 “썰어 안 죽어”(수미네반찬)[결정적장면]
등록일 2018-11-01 오후 12:55:44 조회수 15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박선영이 ‘수미네반찬’ 게스트 최초로 직접 요리에 도전했다.

10월 31일 방송된 tvN ‘수미네반찬’에서는 박선영을 위해 해물파전 레시피를 공개하는 김수미의 모습이 담겼다.

박선영은 “남편이 외교관이다 보니 외국에서 손님을 받을 때가 종종 있다. 그때마다 한국적이지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박선영에게 해물파전을 추천했다.
셰프 미카엘은 “요리는 직접 해봐야 는다. 박선영 씨와 내가 자리를 바꿔보면 어떻겠는가?”라고 제안했다. 박선영도 흔쾌히 응했다. 그러나 박선영은 본격적인 요리에 들어가자 어리바리한 면모를 보였다.

박선영은 “산낙지 손질을 처음이다”고 두려워했다. 김수미는 “직접 해보면 괜찮다”고 격려했다. 박선영은 “칼을 대니까 꿈틀거린다. 너무 징그럽다”고 눈물을 글썽거렸다. 김수미는 박선영을 대신해 산낙지를 썰어주며 다정한 성격을 선보였다



. (사진=tvN ‘수미네반찬’ 캡처)

출처 :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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