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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래요' 박선영, 박준금에 "나도 엄마가 있으면 좋겠다"
등록일 2018-08-27 오전 11:08:57 조회수 117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같이 살래요' 박선영이 진심을 털어놨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는 박선하(박선영 분)가 우아미(박준금 분)를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선하는 혼자 전단지를 돌리는 등 발벗고 일을 하는 우아미를 보고 안쓰러운 마음에 일을 돕기 시작했다.

그는 "고맙지 않다"라면서도 "힘들지 않느냐"라고 묻는 우아미에게 "솔직히 힘들다. 하지만 평생 이렇게 살아서 익숙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도 좀 기대고 싶은데 나에게 기대는 사람들 뿐이다. 이럴 때 엄마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숨겨온 진심을 털어놨다.

한편, KBS2 '같이 살래요'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출처 : daerye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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