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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열일곱’ 왕지원, 신혜선 알아보고 패닉 ‘싸늘하게 돌변’[결정적장면]
등록일 2018-08-13 오전 11:48:10 조회수 51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왕지원이 바이올린 천재 신혜선을 알아보고 돌변했다.

8월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11-12회 (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에서 김태린(왕지원 분)은 우서리(신혜선 분)를 알아봤다.

앞서 우서리는 공우진(양세종 분)의 사무실에 갔다가 걸려온 전화를 받았고, 김태린은 우서리와의 전화통화에서 특별한 느낌을 받았다. 오랜 친구처럼 말이 잘 통한다고 여긴 것. 클래식 공연을 어려워하던 강희수(정유진 분)는 김태린이 찾는 우서리를 고용했다.



김태린은 우서리를 제 공연에도 초대했고, 우서리에게 “만나고 싶었다. 좋은 친구를 만난 기분이다. 이름 묻는 걸 매번 까먹는다”며 이름을 물었다. 그제야 우서리가 제 이름을 말하자 김태린은 13년 전 자신보다 더 각광받던 바이올린 천재 우서리를 떠올리며 경악했다.

김태린은 “대체 왜? 어떻게 그 우서리가?”라고 혼잣말했다.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우서리에게 싸늘하게 돌변하고 전화통화를 피하는 김태린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들의 앞날에 긴장감을 실었다. (사진=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캡처) 

 

출처 -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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