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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푸른여인’ 김혜리, 환자복 입어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
등록일 2018-06-15 오전 10:31:53 조회수 136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김혜리 측이 'Cafe 푸른 여인'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영화 'Cafe 푸른 여인'(감독 박성수)은 경북 영덕에서 올로케이션 촬영을 마치고 지난 6월14일 크랭크업했다.  

 

'Café 푸른 여인'은 바닷가 마을에서 ‘푸른 여인숙’을 운영하는 ‘영숙’(김혜리)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각자의 사정으로 고향을 떠나 제각각 살고 있는 딸 ‘혜주’(조수하)와 남편 ‘영덕’ (기주봉)에게 여인숙 운영을 맡기면서 소원한 부녀의 화해를 그린 영화로, 아름다운 바닷가를 지닌 영덕을 배경으로 가슴 따뜻한 감동과 소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덕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이번 촬영 내내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던 배우와 스태프들은 마지막 촬영까지도 서로를 다독이며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바닷가의 아름다운 풍광과 현실 가족을 방불케 하는 모녀, 부부의 모습에서도 각 캐릭터와 이야기의 매력이 엿보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김혜리는 KBS 2TV 드라마 ‘최강배달꾼’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기업의 수장 역할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완벽 변신, 환자복을 입고 다소 초췌한 모습 속에서도 여전히 미모를 뽐내며 어떤 엄마 연기를 보여줄 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Cafe 푸른 여인'은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영화 촬영을 마친 김혜리는 휴식과 함께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출처 :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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