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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14년만에 스크린 컴백…'Cafe 푸른 여인' 캐스팅
등록일 2018-06-01 오전 10:56:13 조회수 75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조이뉴스24>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배우 김혜리가 영화 'Cafe 푸른 여인'으로 14년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김혜리는 2004년 영화 '클레멘타인' 이후 14년만에 영화 'Cafe 푸른 여인'(감독: 박성수, 제작 (주)제이피이앤엠)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혜리는 'Café 푸른 여인'에서 바닷가 마을에서 '푸른 여인숙'을 운영하는 '영순' 역을 맡았다. 딸 '혜주' 역을 맡은 조수하와 남편 '영덕' 역의 기주봉과 연기 호흡을 이룬다. 

 

 

'영순'은 각자의 사정으로 고향인 영덕을 떠나 제각각 살고 있는 딸 '혜주'와 딸과의 사이가 소원한 남편 '영덕'에게 자신의 병원 입원을 핑계로 바닷가 작은 여인숙 운영을 맡기며 소원한 부녀의 화해를 작당하는 인물.

두 부녀를 쥐락펴락하는 '영순'은 허황된 꿈을 꾸는 딸에게 직설을 날리고, 철없는 남편에겐 혹할만한 딜을 던지기도 하는 등 명랑 엄마이자 쿨한 아내로 엉뚱하지만 사려 깊은 캐릭터로 마성의 마력을 뿜어낼 예정이다.

아름다운 외모만큼 미스터리한 '영순'의 비밀을 담아 한국판 '맘마미아'를 표방한 'Cafe 푸른 여인'은 경북 영덕에서 올로케이션 촬영을 앞두고 있다. 

 

출처 :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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