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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래요' 박선영, 연하남과 로맨스부터 믿음직한 맏딸까지 '매력 뿜뿜'
등록일 2018-04-02 오전 11:26:14 조회수 43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선영이 다채로운 캐릭터 매력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선영은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긍정의 에너지와 해피 바이러스를 선사하는 '박선하'의 다채로운 캐릭터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다. 집에서는 가족들의 살림을 챙기고 동생들에게 엄마 역할을 하고 있는 장녀, 회사에서는 후배의 실수까지 커버해주는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 여기에 6살 연하 팀원인 차경수와의 달달한 로맨스까지 선보이고 있는 것. 


#6세 연하남과 로맨스 뿜뿜! 사내 몰래 연애&기습키스! 위기극복! 꽃길걷나?

6세 연하남과 사내 몰래 연애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선하-경수 커플의 달달 로맨스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첫 방부터 사내 몰래 키스로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궜던 선하-경수 커플의 꽁냥 케미는 회가 갈수록 더욱 더 대담하고 농밀하게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동생 유하의 이혼 위기로 가족들에게 차마 자신의 프로포즈 소식을 전하지 못하는 선하와 연상녀와의 연애가 엄마에게 발각되면서 사랑의 위기에 처한 경수.

그러나 자고로 로맨스란 위기 속에서 더욱 굳건해 지는 법. 경수는 자신의 곁에서 선하를 떼어 놓으려는 우아미에게 선하의 동생 유하가 재벌집 며느리라고 드디어 엄마를 설득하고, 선하 역시 가족들에게 경수와의 관계를 고백한다. 드디어 사랑의 위기를 극복한 선하-경수 커플이 꽃 길을 걷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믿음직한 맏딸! 내 가족을 위해서라면 어떤 굴욕도 마다하지 않는다!

어려서 엄마가 돌아가신 후, 장녀로서의 책임감으로 동생들을 돌보며 집안에서 엄마 대신이었던 믿음직한 장녀 선하. 홀로되신 아버지와 동생들 뒷바라지로 청춘을 보내고, 회사와 집만 뛰어다니며 남들 다하는 연애도 결혼도 겨를이 없었다.

운명처럼 6살 연하의 경수와 불꽃같은 사랑에 빠졌고 드디어 프로포즈까지 받은 상황.

그러나 항상 자신은 뒷전이고 아버지와 동생들이 앞서는 선하는 이번에도 동생 유하의 이혼 소식에 성욱의 프로포즈에 대한 답변을 미룰 수 밖에 없게 된다. 뿐만 아니라 부잣집으로 시집간 동생 유하의 불륜 소식에 하늘이 무너지지만 동생을 위해서라면 무릎 꿇는 굴욕도 마다하지 않는다. 마지막일 수도 있는 사랑과 가족의 불행 앞에 믿음직한 맏딸 선하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커리어 우먼 포스 작렬! 프로페셔널 박과장, 사내연애의 운명은?

패션 회사의 과장으로 책임감 넘치고 깔끔한 일 처리로 회사에서 깊은 신임을 받고 있는 선하. 

회사에서 무슨 일이 생기면 모두들 박 과장을 찾는다. 그런 선하에게도 즐거운 비밀이 생겼는데 부하 직원인 성욱과 사내 비밀 연애 중이다. 대리인 성욱 보다 직급이 높은 과장 선하는 성욱이 회사에서 곤경에 처할 때마다 슈퍼 우먼처럼 등장해 척척 해결해 주는 해결사이기도 하다. 패션팀의 과장으로서 일에 대한 열정과 프로페셔널로 무장한 선하는 취준생인 남동생 재형이 가장 동경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가족과 직장 밖에 몰랐던 선하에게 유일한 해방구인 성욱과의 스릴감 넘치는 사내연애가 앞으로 커리어 우먼 선하의 커리어에 어떤 운명을 선사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고의 시청률로 고공행진 중인 '같이 살래요'에서 박선영은 사랑스런 로맨스 퀸에서 믿음직한 맏딸, 그리고 프로페셔널한 커리어 우먼까지 다채로운 캐릭터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느 때보다 팔색조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돌봐야 하는 가족들(?)이 많고 사랑이 넘치는 선하 캐릭터의 무궁무진한 활약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60대 신중년 부모 세대와 2030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담은 따뜻한 가족극 '같이 살래요'는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 방영한다. 
 

 

 



출처  -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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