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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인연을 긋다’ 김지영→조은숙, 열정의 대본리딩(공식)
등록일 2018-03-23 오전 11:05:07 조회수 206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뉴스엔 황수연 기자] 

 

콘텐츠진흥원 실버드라마 공모작 ‘인연을 긋다’가 명품 배우 김지영, 조은숙, 정영숙 등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 5월 시청자들을 만난다. 

 

 3월 23일 ㈜해오름ENT 측은 오는 5월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MBN 가정의달 특집극 ‘인연을 긋다’(극본 노해윤, 연출 이정섭)의 대본 리딩 현장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

 

 

‘인연을 긋다’는 고부간, 동서지간의 고질적인 갈등과 애증의 관계를 여행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풀어낸 작품으로, 얽히고설킨 관계의 고통 속 점차 깨달아가는 진한 가족애를 담아냈다.

 

공개된 대본 리딩 현장 사진에는 주요 등장인물인 시어머니 역의 정영숙과 큰 며느리 역의 조은숙, 둘째 며느리 역의 김지영 등 출연 배우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 리딩에 임하고 있다. 이날 한 자리에 모인 배우들은 등장 인물들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 높은 몰입도를 보여주며 작품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인연을 긋다’는 지난 21일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으며, 4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를 비롯해 광주, 순천, 여수 등을 배경으로 약 1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노해윤 작가가 집필, 영화 ‘쇠파리’ ‘저스트 프렌즈’ 조감독과 ‘그녀는 샤워중’ ‘봄철의 곰만큼’ 등을 연출한 이정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완성도를 높인다.

드라마 제작은 배우 겸 대표 신준영이 설립한 ㈜해오름ENT에서 진행하며, 주요 제작 지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그 외 순천시, 여수시, 월드방송 등에서 제작 지원한다. 

 

'인연을 긋다'는 오는 5월 중 가정의달 특집극으로  MB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출처 :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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