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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궁합’으로 15년만에 다시 국모되다
등록일 2018-03-05 오전 11:05:00 조회수 130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배우 박선영이 영화 '궁합'으로 KBS 드라마 '장희빈' 이후 15년 만에 국모 역할로 돌아왔다.

지난 2002~2003년 방영한 KBS 드라마 '장희빈'에서 박선영은 ‘인현왕후’ 역할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최근 개봉한 영화 '궁합'(감독 홍창표)으로 15년 만에 왕비로 돌아온 박선영은 자신의 아들을 지키기 위해 부마 후보의 뒤를 봐주는 ‘영빈’ 역할로 극에 긴장을 불어넣으며 무게감을 더한다.

공개된 '궁합'의 스틸에서 박선영은 우아함, 단아함 속에 숨겨둔 불꽃 카리스마를 보이며 극을 장악하는 연기파 배우의 내공을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박선영은 3월 17일 첫 방영을 앞둔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도 출연한다. 회사에서는 유능한 커리어 우먼, 집에서는 어머니 역할을 톡톡히 해온 속 깊은 장녀 ‘박선하’ 역할을 맡은 박선영은 6세 연하남과의 알콩달콩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사로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스페셜 MC로 출연해 외교관 남편과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를 자랑한 박선영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뜨거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출처 - [뉴스엔 배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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