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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기밀’ 김상경 “원래 제목 ‘호루라기’였다
등록일 2017-12-20 오전 10:10:31 조회수 213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접속 무비월드’가 기대작 ‘1급기밀’의 배우들을 만났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극장 전’ 코너에서는 신작 ‘1급 기밀’(감독 故 홍기선)의 주연 배우 김상경 김옥빈 최무성 최귀화 등이 전하는 촬영 비화가 전파를 탔다.

'1급기밀'은 국가라는 이름으로 봉인된 내부자들의 은밀한 거래를 폭로하는 범죄 실화극이다. 지난 2002년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외압설 폭로와 지난 2009년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을 통해 군납문제를 폭로한 해군 소령의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최귀화는 최근 KBS2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최근 대세임을 인정하며 “‘황금빛 내 인생’ 기운을 봤을 대 저희 ‘1급기밀’ 대박 날 것 같다”라며 영화의 ‘대박’을 기원했다. 
 
김상경은 극중 군인 현역 역할을 맡았다. 이에 관련한 에피소드도 눈길을 모았다. 그는 지난 1994년, 1995년 두 해 간 국가 행사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다. 그는 “대통령 앞에서 특공 무술 시범을 보이는 것이었다. 국군의 날 센터로 앞열에 있었다”라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김상경은 1급 기밀을 폭로하기로 결심한 극중 역할에 관련해 “극중 무서운 대사가 있다. 내가 처음인 줄 알고 폭로를 한 건데, 계속 무마돼 왔다는 것이 굉장한 공포를 유발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김상경은 “시나리오 받았을 때 제목이 ‘호루라기’였다. 그리고 영화에서 그 호루라기를 굉장히 중요한 시점에 불게 된다. 여러분들이 그 호루라기가 언제 울리는지, 그런 포인트에 집중해 주시면 재밌을 거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밖에 어린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신작 외화 ‘원더’, 이병헌 주연의 ‘그것만이 내 세상’ 등의 줄거리가 간략하게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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