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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클럽' 왕지원, 17년 아픔 딛고 발레로 돌아온다
등록일 2017-11-22 오전 10:45:08 조회수 33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KBS 예능프로그램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이 정규 편성된 가운데, 고품격 발레실력을 선보인 배우 왕지원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은 발레를 통해 소통하고 힐링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출연진 중 유일한 발레리나 출신으로, 지난 추석특집에 편성된 파일럿 방송에서 왕지원의 출중한 발레실력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Amor Fati'의 파격적

 

선곡과 안무로 '우아함'과 '고상함'을 상징하는 발레에 대한 편견을 깨는 신나고 경쾌한 안무로 신선함을 선사했다.  
 

5살 때부터 발레를 시작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 입학, 국립 발레단 소속으로 17년동안 발레가 전부인 인생을 살아온 왕지원은 골반뼈가 떨어져 나가는 큰 부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발레를 그만두게 된 아픈 사연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었다.

한편, <발레교습소 백조클럽> 정규방송을 앞둔 왕지원은 소속사를 통해 연습실 사진을 공개했다. 남다른 유연함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스트레칭을 선보이며 클라스가 다른 발레리나의 포스를 드러냈던 왕지원은 전 방송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만큼 이번에도 시청자

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열혈 준비 중이다.

KBS의 예능 프로그램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은 오는 11월 24일 11시 방송 예정이다.

출처 =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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