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오케이엔터테이먼트

뉴스/소식
게시판 내용
'별거냐2' 남성진 "별거 후 초심 찾아, 아내 김지영 이해돼"
등록일 2017-09-07 오전 11:22:56 조회수 59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별거가 별거냐2' 결혼 14년차의 배우 남성진이 '별거'를 통해 달라진 것을 공개했다.

E채널 스타부부 별거 리얼리티 '별거가 별거냐2 : 두 번째 방학' 제작발표회가 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진행됐다. MC 박수홍 박지윤과 남성진 김지영 부부, 채리나 박용근 부부, 강성진 이현영 부부가 참석했다.

남성진은 "결혼한지 10년을 넘어가니 초심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 신혼의 초심으로 돌아갈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 같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한 것을 설명했다.

이어 "서로가 서로를 관찰하면서 '저 사람이 이런 사람이었지'하는 생각을 찾게 만들어준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나의 장단점 아내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보고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더 넓어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별거가 별거냐2'는 부부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로, 별거를 통해 자기만의 시간을 갖고 이를 통해 배우자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지난 6월 종영한 시즌1에 이어 '더 독하게, 더 새롭게, 더 공감되게'를 슬로건을 내걸었다. 오는 9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출처 :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게시판 이전/다음글
이전글 김상경·김강우·김희애 '사라진 밤' 크랭크업…대장정 마무리
다음글 ‘훈장 오순남’ 서혜진, 화보 같은 일상 공개 “차유나 많이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