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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김혜리 깜짝 등장…고경표·채수빈·김선호·고원희의 운명은?
등록일 2017-08-29 오전 10:08:18 조회수 36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이 통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공감대를 형성하는 생활 밀착형 에피소드와 통통 튀는 전개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흥미를 불러일으킨 것.

최강수(고경표 분), 이단아(채수빈 분), 오진규(김선호 분), 이지윤(고원희 분)까지, 네 청춘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들이 얽히면서 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주 정혜란(김혜리 분)이 진규를 새로운 정가설렁탕의 점장으로 앉히면서 강수와 단아를 깜짝 놀라킨 바 있다. 

25일 방송에서는 정혜란(김혜리 분)이 갑자기 진규의 사무실을 방문하면서 딸 지윤과 진규가 자신의 계획대로 진도를 잘 나가고 있다고 오해하는 웃픈 해프닝이 발생했다.  

정작 혜란이 지윤에게 제안한 진규와의 1년 연애는 서로 다른 상대인 강수와 단아를 마음에 둔 덕분에 전혀 뜻대로 되어가지 않고 있다.

장사가 잘되는 상점의 건물을 통째로 사버리면서 상권을 장악하기 위해 냉철한 영업방식을 그대로 밀어붙이고 있는 혜란의 작전은 딸에게는 도통 통하지 않는다. 

앞으로 혜란이 어떤 카드로 네 청춘의 관계에 불을 지피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KBS ‘최강 배달꾼’은 매주 금토 11시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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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기일보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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