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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생겼다' 왕지원 "영국 유학 때 골반 부러져 발레 포기"
등록일 2017-08-22 오전 10:14:09 조회수 41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왕지원이 발레를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집사가 생겼다'에서 배우 왕지원은 집사로 일한 임원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왕지원은 임원희와 함께 앨범을 봤다. 어린 시절 영국 유학 사진을 보며 "동양인은 나 밖에 없었다. 이때 골반 뼈가 뿌러졌다"라고 발레를 그만 둔 이유를 밝혔다.

그 말을 들은 임원희는 녹화 중에 발가락이 뿌러진 일화를 이야기 했고 왕지원도 자신이 다쳤던 일을 떠올렸다.

왕지원은 "작년에 너무 힘들었다. 이제 여러가지 변화가 생겼고 나의 서른은 밝고 희망으로 맞이해도 될 것 같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고 임원희는 인스턴트 음식은 되도록이면 자제하라고 충고했다.

europa@ 

출처 : 뉴스1 김주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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