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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의 '택시운전사' 봤으면 김상경의 '화려한 휴가'도 봐야지
등록일 2017-08-03 오전 10:07:01 조회수 65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2일 '택시운전사'가 개봉하면서 1980년 5월 18일 광주민주화운동의 아픔을 소재로 한 또다른 영화 '화려한 휴가'가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 '화려한 휴가'는 1980년 당시 전라남도 광주시에서 소소한 일상을 보내던 한 택시기사가 어느 날 갑자기, 무고한 시민들이 총, 칼로 무장한 진압군에게 폭행을 당하고 심지어 죽임까지 당하는 무서운 일을 겪으면서 벌어지는 5·18 민주화운동 열흘간의 이야기를 생생히 그렸다.

김지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인 안성기와 김상경, 이요원, 이준기, 박철민 등이 열연했다. 2007년 개봉 당시 6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등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뒀다.

영화제목 '화려한 휴가'는 1987년 광주항쟁 진압작전에 참가했던 공수부대원의 수기 '작전명령 화려한 휴가'에서 따온 것이다.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비공식적인 작전명으로 추정된다. 

출처 : 부산일보사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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