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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가족 2017' 박선영, 남편 박혁권 퇴사에 대처하는 방법은?
등록일 2017-06-27 오전 11:24:13 조회수 85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초인가족 2017’ 박선영이 남편 박혁권의 퇴사를 의연하게 받아들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초인가족 2017'(극본 진영, 연출 최문석)에서는 맹라연 역의 박선영이 남편 나천일(박혁권)의 퇴사를 존중, 평소와 변함없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특히 천일의 사직서에 라연이 몰래 써놓은 “나중에라도 이거 보시면, 우리 남편 수고했다고 한마디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메모는 남편을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감동을 더했다.

 

‘초인가족 2017’ 박선영이 남편 박혁권의 퇴사를 의연하게 받아들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초인가족 2017'(극본 진영, 연출 최문석)에서는 맹라연 역의 박선영이 남편 나천일(박혁권)의 퇴사를 존중, 평소와 변함없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특히 천일의 사직서에 라연이 몰래 써놓은 “나중에라도 이거 보시면, 우리 남편 수고했다고 한마디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메모는 남편을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감동을 더했다.

 

출처 :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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