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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전설들 뭉쳤다” '굿캐스팅' 최강희X김지영, 의기투합
등록일 2020-05-07 오후 1:02:44 조회수 58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굿캐스팅'

 

                                                                                                                        '굿캐스팅' 

 

     '굿캐스팅' 최강희와 김지영이 역대급 의기투합을 맺은 액션 여전사들의 다크나이트 투샷이 공개됐다.

 
지난 4월 27일 첫 방송된 SBS 월화극 '굿캐스팅'은 국정원 현직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던 여성들이 어쩌다 현장 요원으로 차출된 후 초유의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사이다 액션 코미디극이다. 지난 방송에는 국정원 요원 최강희(백찬미), 유인영(임예은), 김지영(황미순)이 동료 요원들의 목숨을 잃게 한 국제 산업 스파이 마이클 리를 잡기 위해 작전 수행지인 일광하이텍 위장 잠입에 성공, 첫 미션 수행 중 정체 발각 위기에 처하는 내용이 담기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와 관련 최강희와 김지영이 슬슬 몸 풀린 왕년의 전설들답게 제대로 된 액션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극 중 두 사람이 사건 해결을 위해 현장 요원으로 긴급 투입된 장면. 블랙 점프슈트를 입은 채 어둑한 폐공장에 들어서 등을 맞댄 이들은 한 무리의 사내들에게 지체 없이 달려들었고, 엄청난 수세와 덩치 차이에도 밀리지 않으며 공격을 가한다. 더욱이 날렵한 몸놀림으로 각종 화려한 기술을 뽐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액션 여전사다운 강렬한 카리스마가 발산되고 있는 것. 돌아이 혹은 에이스인 최강희와 협상과 설득의 달인 김지영이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인지 궁금해진다.  
 
최강희와 김지영이 함께한 다크나이트 투샷 장면은 지난해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한 폐공장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두 사람은 고난도, 고강도 액션신을 소화하기 위해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일찍부터 현장에 도착했던 상태. 여러 번에 걸쳐 합을 맞춰본 두 사람은 최영훈 감독의 "오케이 컷" 사인에도 "한 번 더!"를 외치는 열의를 드러내며 완성도 높은 신을 만들었다.   
 
제작진은 "마이클을 잡기 위한 국정원 마이너 요원들의 미션 수행이 본격적으로 스타트됐다. 실력과 매력을 두루 갖춘 그녀들만의 신박한 위기 타개법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굿캐스팅' 3회는 오늘(4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출처: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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