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오케이엔터테이먼트

뉴스/소식
게시판 내용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간병인 박윤재 정체 의심 시작[결정적장면]
등록일 2018-11-12 오후 1:13:16 조회수 57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김혜리가 간병인 박윤재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11월 7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3회 (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에서 최수희(김혜리 분)는 양남진(박윤재 분)을 의심했다.

최수희는 아들 최시우(강태성 분)와 함께 현강그룹을 노리며 안석호(남일우 분)가 치매에 걸렸다는 소문에 기대감을 품고 찾아갔다. 하지만 그런 안석호 곁에 간병인 양남진이 있었고,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최수희 최시우 모자의 심기를 건드렸다.

최시우가 조부 안석호와 일 이야기를 하는 사이 최수희는 양남진에게 신경을 곤두세웠다. 최수희가 “간호사 자격증 있냐”고 묻자 양남진은 “요양 보호사 자격증은 있다”고 답했고, 최수희는 최고의 간호사도 싫다던 안석호의 변덕을 의아해 했다.

이어 최수희가 “누가 소개했냐”고 묻자 양남진은 “소개는 아니고... 변호사님이 일을 의뢰하셨다”고 답했다. 최수희는 “변호사 누구? 허청산 변호사 말인가요?”라며 경악 ‘몇 년 동안 소식도 없던 허변호사가 간병인으로 데려왔다? 대체 무슨 꿍꿍이야?’라고 속말했다.  

 

 

여기에 최수희가 안석호에게 약초를 달여 드시게 하라며 건네자 양남진은 “제가 그 병에 대해 공부를 좀 했는데. 이런 약초나 식물은 간 기능을 나쁘게 만들어서 안 좋다고 하더라. 처방약만 드시게 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다”고 답했고, 최수희는 “뭘 안다고 건방지게”라며 분노했다.

최수희가 허청산(강신일 분) 변호사 소개로 온 간병인 양남진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하며 바로 갈등구도를 조성했다. (사진=KBS 1TV ‘비켜라 운명아’ 캡처) 

출처 :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게시판 이전/다음글
이전글 ‘왕이 된 남자’ 여진구·이세영·김상경·정혜영, 진지한 대본 인증샷
다음글 "조선 파워 3인방"…'왕이 된 남자' 김상경X권해효X장광, 날 선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