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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송승헌, 오초희와 딸 모습에 ‘맴찢’ “인간화 되는거냐”
등록일 2017-11-06 오전 10:24:59 조회수 50
E-mail sehwan0225@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블랙’ 송승헌이 오초희와 딸을 보고 흔들렸다.

5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OCN 토일 드라마 '블랙' 8회에서는 폭행을 당한 티파니(오초희 분)가 오히려 꽃뱀으로 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티파니의 딸 효진이는 블랙(송승헌 분)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블랙에게 “왜 말도 없이 애를 데려가냐”며 화를 내던 티파니는 이어 효진이를 야단쳤다.

이에 울음이 터진 효진이는 “만수(김동준 분) 삼촌한테 무릎 꿇고 빌었다. 엄마를 봐달라고”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티파니는 “우리 딸 네가 왜 빌어…”라며 오열했다.

하지만 그 순간 티파니에게 레오의 팬들이 계란을 던지며 “남자는 여자의 지갑이 아니다. 꽃뱀은 물러가라”라고 외쳤다.

이후 블랙은 낮에 있었던 일을 회상했고 “정말 인간화 되는 거냐"며 티파니 모녀를 지켜보다 이내 두 사람을 두고 돌아섰다.
출처 : 오수빈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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